default_setNet1_2
ad29

서울시약, ‘내가 먹는 약 성분명 알기’ 라디오광고 전개

기사승인 2023.09.15  12:35:58

공유
default_news_ad1

- 15일 2탄 라디오방송 ‘최일구의 허리케인라디오’ 시작

article_right_top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가 ‘내가 먹는 약 성분명 알기’ 라디오광고 두 번째편을 선보인다.

 

이번 광고는 오늘(15일)부터 TBS라디오 95.1MHz ‘최일구의 허리케인라디오’에서 매일 오후 2시 28분에 방송 예정이다.

 

광고의 주요 내용은 약이 품절인 상황에서 약의 이름과 제조사가 달라도 국가가 인정하는 동일성분이면 모두 같은 약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 이를 통해 성분명 처방의 필요성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담았다.

 

권영희 회장은 “시민들의 건강에 필요한 정보의 투명성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성분명 처방은 그 선택을 더욱 명확하게 할 수 있는 가장 설득력 있는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성분명 처방 라디오광고가 시민들에게 널리 전파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서울시약사회는 올바른 약의 정보를 알리고 성분명 처방의 인식을  확산시키는데 계속해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약사회는 지난해 12월부터 라디오광고를 진행해오고 있다.

김형진 기자 wukbar@naver.com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35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