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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유재라봉사상 수상자에 최희순 약사 선정

기사승인 2023.11.20  14: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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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여약사회 정기총회 오는 21일 개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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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약사회(회장 김순국)는 오는 21일 제 32회 한국여약사회 정기총회와 유재라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올해의 수상자는 최희순 약사(종로 근화사약국, 이화약대 졸)이다. 최 약사는 유재라 봉사상 수상 소감을 통해 "대학 졸업 후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을 취약계층을 위해 베풀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졌다"며 "김활란 총장이 대학시설 밝힌 교훈을 펴앵 마음속에 간직하며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지원하는 것이 제 인생의 가장 커다란 행복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최 약사는 "약사로 50년 세월동안 봉사는 하면 할수록 더 하고 싶어지는 커다란 행복"이라고 덧붙였다. 

 

여약사회에 따르면 국내 정기봉사, 해외봉사, 시니어 건강관리전문약사과정 및 여약사들의 사회봉사 실천과 양성평등 구현을 목적에 두고 유재라봉사상을 열고 있다. 최희순 약사의 선정 배경에는 특히 국내 봉사활동과 더불어 10년쨔 이어지고 있는 아시아 건강캠페인의 봉사활동의 공로가 매우 컸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최 약사는 필리핀 취약지역의 코피노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한국여약사회 제 32회 정기총회는 21일 오후 6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에메랄드룸에서 개최된다.

김형진 기자 wukbar@naver.com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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