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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K-음료의 중심,‘일화’

기사승인 2024.04.24  08: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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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선순환적 동반 성장 같이 하기로

식음료 건강기업 일화(대표 김윤진)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이하 aT)와 농수산식품 산업 발전과 저탄소 식생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일화 김윤진 대표이사(왼쪽)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글로벌 탄소중립을 위한 저탄소 식생활 동참 및 ESG 경영 강화 ▲K-푸드 세계화 ▲우리 농식품 수출 확대로 농수산식품 산업 발전 등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일화는 1971년 설립 이후 식음료, 제약,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사업을 전개해왔다. 특히 오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40여 개 국가에 인삼 제품들을 수출하며 세계적으로 품질과 맛을 인정받았다.

 

지난해에는 해외 사업 확장의 일환으로 한국산 보리를 이용해 제조한 탄산음료 ‘맥콜’을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수출한 바 있다. 1982년 출시된 맥콜은 미국, 일본, 러시아, 호주 등 각국에 수출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으로, 아프리카 시장까지 진출하며 글로벌 전역에서 K-음료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더불어 최근 출시한 ‘일화차시 호박팥차’는 국내산 팥과 늙은 호박을 사용해 맛과 건강을 모두 사로잡은 K-음료로,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aT는 지난 2021년 국민 참여형 캠페인 ‘저탄소 식생활 실천 운동’을 선포하고 2022년에는 ‘글로벌 저탄소 식생활 비전 선포식’을 열어 국제적 캠페인으로 확산시켰다. 또 김치 세계화를 위해 ‘김치의 날’을 전 세계로 전파하고자 노력해왔다.

 

김윤진 일화 대표이사는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aT와 함께 우리나라의 농수산식품 산업 현장의 발전은 물론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모을 수 있어 기쁘다”며, “일화는 앞으로도 농수산식품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면서 선순환적 동반 성장을 이어가겠다. 나아가 국내 대표 장수기업으로서 K-푸드, K-음료 세계화를 위해서도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일화는 올해도 글로벌 기업 도약을 목표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핵심 사업에 대한 집중 투자를 이어갈 예정이다. 최근에는 강동구 고덕비즈밸리로 사옥을 이전하고 ‘헬시트레저’ 를 반영한 제로칼로리 이온 음료인 ‘에버데이 4종’을 출시하는 등 음료시장 트렌드를 주도해 나가고 있다

 

이상우 기자 law0709@hanmail.net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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