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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명조제로 단일화 명칭이 ‘시급’

기사승인 2024.05.08  09: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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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0년 한국은 1900만명 다제약물복용 노인시대 밀려와

약국의 독립성 확보,성분명조제

 

1.병의원에 종속되지 않는 약국의 독립성 확보

2.약사의 약료활동 확대

3.의약품사용과오방지

4.의약품품절대란 해결

위에 4가지를 해결하는 방법은 뭘까? 성분명조제다. 의약분업이 24년이 흘렀지만 사실상 약사직능은 병의원에 끌려다니고 있다. 그 이유는 상품명조제 환경 때문이다.

그러나 전대미문의 코로나 환경에서 세상이 바뀌고 문화가 바뀐것처럼 다른 세상이 오고 있다.

 

전대미문의 1900만명 노인시대 밀려와

 

2050년 역사상 최대규모의 노인 1900만명, 시나리오는 냉혹한 현실이다

노인1900만명은 생산인구감소.저성장 고착화.자녀세대의 와병부모 리스크 증대는 명약관화하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부모의 와병증대는 단순하지 않다. 자녀세대의 비혼가능성 증대와 경제적 고통도 같이 자리잡게 된다.

2050년 미래에서 부모와병을 높이는 요소는 다제약물복용이 될 것이다.

2050년 관점에서 미래약사가 미래세대에 의무이자 권리는 성분명조제를 통해 감약하는 역설의 정성이다.

성분명처방.동일성분제제 대체조제 워딩이 잘못됐다

약사시선에서 보면 성분명조제가 옳다. 정치의 시작과 끝은 언어다

성분명조제(약사관점)를 말해야 성분명처방(의사관점)이 가능하다

   
 
 

이상우 기자 law0709@hanmail.net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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