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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코리아2024 첫날, 활발한 비즈니스 이뤄져

기사승인 2024.05.08  13: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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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개국서 파마, 메디칼디바이스, 헬스케어 컨설팅 등 관계자 모여들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링 첫날인 8일 유망기술을 보유한 신규 파트너 발굴, 기술협력 및 공동연구 논의, 기술이전, 투자 등을 희망하는 글로벌 제약사를 비롯한 국내·외 기업들이 참여하여 1:1 비즈니스 미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51개 비즈니스 파트너링 부스가 마련된 가운데 존슨앤존스, MSD, 다케다, 로쉬, 베링거잉겔하임, 일라이 릴리, 사노피 등 글로벌 기업과 함께  SK바이오사이언스, 에스티팜, GC녹십자, 유한양행, 한미약품, 한독, 동화약품 등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참가하고 있다. 

 

총 35개국에서 온 비즈니스 파트너들은 저마다 비즈니스미팅을 통해 국내 기업은 물론 인터미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진흥원에 따르면 특히 올해는 비즈니스 파트너링에 대한 수요 증가(‘22년 730건 →‘23년 1,320건)를 반영하여 파트너링 센터를 확장 운영하며, 35개국, 460여개 기업, 약 1,500건 이상의 미팅이 사전 체결되어 활발한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해외에 위치한 기업과의 원활한 미팅이 가능하도록 24시간 온라인 미팅도 운영한다.

 

한편 비즈니스 파트너링에서는 파트너쉽 존을 비롯 프라이빗 미팅 존, 데이블 미팅 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형진 기자 wukbar@naver.com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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