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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염 치료제 오라(ORA)군 선택 가이드 제시돼

기사승인 2024.05.10  09: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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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라군’, 다양한 제형으로 환자의 증상과 상황 맞는 선택점 제시

동국제약이 효과적인 구내염 치료와 함께 자사의 오라군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5월은 야외 나들이와 어린이 날, 어버이 날과 같은 기념일을 위한 다양한 가족행사 참여로 피로가 누적되거나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시기다. 

 

특히, 날씨가 급격히 더워지며 각종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증식해 ‘구내염’이 쉽게 발생할 수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더운 여름철(6월~8월) 구내염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내염이란 구강 점막에 생기는 염증 질환을 통칭하며, 흔하게 경험하는 질환 중 하나로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일반적으로 세균, 바이러스 등 감염에 의한 경우가 많고, 구강 위생이 좋지 않을 때나 충치나 외상 등에 의해서도 발생한다. 또한, 의치와 보철물 등에 의해 구강 점막에 자극이 가해진 경우, 비타민 B12나 비타민 C의 결핍, 빈혈과 같은 영양 장애가 있을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다. 최근에는 신체 피로가 누적되면서, 스트레스, 면역 결핍 등에 의해서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

 

구내염의 종류는 크게 궤양성, 수포성, 미란성으로 나눌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증상이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공통적으로 점막이 빨간 빛을 띄는 발적, 국소적으로 부어 오르는 종창, 화끈거리는 작열감, 구취, 궤양 등과 함께 통증이 나타난다.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음식물 섭취가 어렵고 말할 때 발음 장애를 유발하는 등 일상 생활에 불편을 초래할 수 있으며 유아의 경우에는 국소 림프절이 부어 오르기도 한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구내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통증을 완화하고 염증을 관리하기 위한 약들을 주로 사용한다. 치료 기간을 단축시키고 염증의 부위를 줄이기 위해 항염증제를 사용할 수 있으며, 통증 관리를 위해 진통제 성분의 가글액이나 국소마취제를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비타민 B군 섭취로 영양소를 보충하는 것도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준다”며, “이처럼 구내염 치료부터 입병 비타민까지 폭넓은 선택이 가능한 치료제로 오라(ORA)군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동국제약의 ‘오라(ORA)군’은 구내염의 종류와 환자의 상황에 맞춰 적합한 치료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구내염 치료제 브랜드이다. 

 

동국제약의 오라군에는 연고형 오라메디, 가글형 오라센스, 액상형 오라메칠, 정제형 오라비텐 등 다양한 제형의 4종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연고형 ‘오라메디’는 구내염 뿐만 아니라 설염(혀에 생긴 염증)에도 탁월한 효능∙효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염증과 통증을 모두 신속하게 완화시키는 제품으로 모든 구내염 증상에 적용 가능하다. 연고 제형으로 환부에 보호막을 형성해 자극으로부터 보호하고, 타액이 많은 구강 내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환부에서의 유지력이 우수해 증상 개선에 효과적이다.

 

또한, 환부가 넓거나 다발성으로 구내염이 발생해 직접 도포가 어려운 경우에는 가글로 한 번에 모든 환부에 적용이 가능한 ‘오라센스’를 사용할 수 있다. 가글 제형으로 사용이 간편하며,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소염제 성분인 플루르비프로펜을 주성분으로 해 진통효과도 뛰어나다.

 

구내염의 사이즈가 작거나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오라메디나 산성 성분으로 살균 작용을 하는 ‘오라메칠’을 사용할 수 있다. 오라메칠은 액상형으로 면봉에 적셔 환부에 여러 번 반복해서 바르는 제품이다.

 

증상이 심하거나 자주 발생하는 경우에는 연고, 가글, 액제와 함께 입병 비타민 ‘오라비텐’을 복용하여 원인을 개선해 줄 수 있다. 비타민 B군을 고함량으로 함유하여 구내염 증상을 빠르게 완화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육체피로, 눈의 피로, 근육통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김형진 기자 wukbar@naver.com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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