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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5년 미래세대 공분위험,‘대한민국 약사’

기사승인 2024.05.16  08: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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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는 늘 비난받더라도 구성원에게 미래사안 설득해야

한약분쟁 벌써 31년 세월

 

한약분쟁이 1993년 발발하고 한약사가 약국개설자로 추가된 약사법은 1994년이다. 세월이 31년 전이다. 그러나 약사사회는 여전히 약국개설자 한약사의 일반약품.동물약품 판매에 문제 삼고 있다. 여기서 2가지 질문을 던지게 된다.

 

편의점약의 사회적합의 확대 늘 열려 있어

 

첫째 편의점약 제도를 약사사회 목소리로 전면 폐지할 수 있는가

둘째 약국개설자 한약사의 일반약판매에 대하여 검찰의 기소를 약사사회가 끌어낼수 있는가

두가지 해결은 불가하다

왜냐하면 편의점약은 사회적합의로 이미12년 시간이 흘렀으며

약국개설자 한약사의 일반약판매는 법리적으로 가능하다는 법조계 선례는 2013년 이미 결정되어서다.

약국신문은 약사일원화운동도 하고 있지만, 8만약사의 염원인 성분명조제 운동도 같이 하고 있다.

 

약사일원화 다음퍼즐은 성분명조제

 

오랫동안 2가지 난제를 들여다보니 약사사회 내부정치력인 약사일원화가 이루어져야 상대가 있는 성분명조제도 가능하다는 큰 그림이 퍼즐처럼 맞다는 판단이다.

한약분쟁이던 1993년부터 2024년 사이에 한국사회는 정치.경제.사회.문화에 변화 있었듯이 31년후인 2055년 미래약사상을 2024년을 사는 약사사회 일원모두 고민해야 할 때다.

약사일원화의 정공법은 약대생과 주니어약사에게 더 급한 일로 다가오고 있다.

 

'부모세대 와병확률' 줄일 사회적책무, 약사에게 기대해

 

세계에서 가장 많은 노인이 밀려오는 한국의 특별한 상황앞에서 다제약물복용이 던져줄 와병확률저항에 응답할 사람은 8만약사뿐이다.

한약분쟁이던 1993년 시선에 갇혀 31년후인 2055년에 응전하지 않으면 약사면허증의 형해화(形骸化)는 불가피하고 부모의 와병확률이 다제약품 복용이라는 사실에 미래세대는 약사사회에 공분
(公憤)할 것이다.

   
▲최광훈 대한약사회 회장님께 미래사안에 대해 회원을 설득할 시기임을 진언드린다
 

이상우 기자 law0709@hanmail.net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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