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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무후무한 초고령사회 응답,'성분명조제'

기사승인 2024.05.20  09: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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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의 권리이자 의무인 성분명조제 해야 약사목소리 생겨나

22대 국회의원 비례후보로 약사출신이 1명 있었다. 국가혁명당 비례대표 5번 조승리약사다(조선대 약학대학 졸업)성분명조제는 정치영역이기에 성분명조제에 대한 원고를 부탁했다. 의약분업전 동네사랑방이던 약국의 가치를 복원해야 한다는 맥락은 초고령시대를 220일 남긴 한국사회에 접목되는 느낌이다.

출생아의 수가 19만명대도 3년안에 이루어질 반면 노인숫자는 가속폐달이 한국사회에 던져지고 있다. 전후무후한 특별한 상황이다. 특별한 상황에 성분명조제는 약사의권리이다. 또한 약사의 의무가 되고 있다. 권리이자 의무의 대표적인 예는 투표권과 양육권이 메카니즘이 같다. 성분명조제해도 약사직능 별 차이 없다는 냉소를 들을 때 마다 안타까운 마음이다.

전세계에서 초고령사회 정점에 대한민국이 있고 이에 응답할 대한민국 약사사회도 공존중이다. 성분명조제는 반드시 가야할 길이다. 상품명조제는 과거의 시선이다. 과거에 머무르면 내일의 생존을 보장할 수 없다.<약국신문 주간 이상우>

조승리 약사 약력

조선대학교 약학과 80학번

1984년 서울 용산구 약국 17년간 운영. 의약분업과 함께 폐업

2003년 중국 유학(중의학과)

2024년 총선 국가혁명당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

   
▲22대 국가혁명당 비례5번 출마했던 조승리 약사(사진)

 

성분명 처방은 시대를 거스를 수 없다.

 

의약분업전 동네약국은 신뢰와 의지 주었다

 

의약분업 실행되던2000년 이전의 지역 약국들은 동네주민들의 집안의 숟가락 숫자까지도 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동네 사랑방 역할을 했었습니다.

그만큼 동네사람들이 믿고 의지하던 곳 이었습니다만..의약분업 이후 매우 낯설어 졌습니다.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라는 슬로건으로 의약분업이 시행되며 주민들과 약국의 사이는 멀어지게 되었고,더 나아가 병의원이 근처에 없는 약국은 몰락하고 병의원과 가까운 곳으로 옮겨가야만 하는 약국가는 더욱 국민들과 서먹서먹한 관계가 되었습니다.

의약분업 이후24년간 국민의 건강이 더 좋아졌을까요?

 

의약분업이후 의료비는 더 증가했다

 

“국내 방광암 발생률이2000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특히 신규 환자는10년 전에 비해45%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코리아헬스로그(https://www.koreahealthlog.com)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로 보는 질병정보에서는

※2018년에 비해2022년에20세~39세의 조울증 환자가5년사이1.5배 늘어났습니다.

※ADHD환자는2018년6만명에서2022년에는14만명으로2배이상 늘었습니다.

※출생률은 줄어드는데,소아환자,청년기의 환자가 늘어나는 현상은 실제 우리 국민이 느끼는 체감은 그이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통계자료를 보면

의약분업으로 국민의 건강을 지키겠다며 의약계를 대변혁을 한지24년이 지났지만,환자수는 더 늘어났으며 국민의료비 역시 심각할 정도로 더 증가함으로 인해 지도층 뿐만 아니라, 국민들도 심각하게 같이 고민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동네단골약국시대 희망해

 

이에 의약분업을 심각하게 다시 진단 해 보아야 한다 봅니다.

그중 가장 중요한 문제는 성분명처방입니다.

약사회에서 주장하는 성분명 처방이 실시 된다면, 환자들의 알 권리를 보장하여중복약을 기본적으로 감지 할 수 있고,약국경영에서 특히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전문약품 재고 증가 문제,그로 인한 원가 상승 그리고 의료비 상승으로 이어지는 악순환 고리를 끊을 수 있으며,

대도시와 병의원 근처로만 몰리는 약국가를 다시 소외되고 있는 국민들 사이로 파고들게 하여, 국민들의 기초적이고 원천적인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어, 국민들이 질병으로부터 예방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국민 의료비를 절감 할 수 있습니다.

 

상품명조제는 약사의 전문성 침해

 

의사는 의료 전문인이고 약사는 약의 전문인인데.성분명 처방을 반대하는 것은 약사를 약의 전문인으로 인정하려 들지 않는 것으로 보이고,이것은 명백히 약사들의 전문 분야에 대한 권리 침해에 해당 된다고 봅니다.

휘발유차가 아무리 버티어도 시대가 요구하는 전기차를 받아 들일 수 밖에 없듯이

병의원의 원격진료는 시대가 요구 하고 있어 시행 될 것이고,

성분명처방 또한 받아들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환자들과 약계의 고충을 더 이상 외면하지 말고, 오래전부터 꾸준히 요청 해온 성분명처방으로 재정비하여 곪아 터질 수준인 의료계의 문제를 빠르게 해결 하는 첫 발을 내딛는 작업을 시작 하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조승리 약사의 정치사명

 

1.정치활동 하게 된 이유

빈익빈 부익부가 날로 심각해지고 국민들 정서가 나날이 피폐해져서 청소년들의 탈선은 예를 중요시하는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이 먼지처럼 되어버리고,베이비붐 시대에 태어난60년 전후 세대들의 노력으로 세계10위권안에 들게 했었음에도 지금에서는 저출산과 인구감소로 노인 부양책이 어려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런 도저히 해결하기 어려움에 처해있는 우리나라 현실은 권력을 쥐고 있는 지도자들의 명백한 잘못임을 비통하게 생각하며,천재가 등장해야만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 이나라의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정치활동 보람

권력지도층들만의 전용물이된 대중매체에 가스라이팅 되고 불평등에 적응 하도록 세뇌된 국민들을 깨우치도록 노력 하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 것처럼 어렵지만.바늘구멍으로 댐이 무너질 수 있다는 신념으로 임합니다.

 

3.저출산.고령사회 위험앞에 정부가 할 일

저출산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 년35조원 정도의 예산을 책정 하나 년30만명도 출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출생아1인당1억원 이상에 해당되는 예산입니다.그러함에도 아이 분유값이없어 굶어 죽이는 산모,아이를 낳고 밖에나가 일을 해도 해도 양육소비, 생활비에 끝이 보이지 않는 어려움에 동반자살 하는 가족들...국가 예산은 다 어디로 가고 국가 지도층들은 정신차리고 긴장 해야 합니다.저출산이 해결 되어야 노령화 사회도 해결 할 수 있는 기초가 됩니다.

 
 

이상우 기자 law0709@hanmail.net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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