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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제급여평가위, 다케다 '세프로틴주' 급여 적정정 판정

기사승인 2024.06.14  11: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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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제 급여 확대 제줄라캡슐100밀리도 적정성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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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한국다케다의 '세프로틴주'와 한국BMS '칸지오스캡슐'이 상반된 결과를 나타냈다.

 

세프로틴주는 적응증에서 선천성 단백질 C결핍증 환자 대상 경맥혈전증 및 전격자색반병에 있어 급여 적정성을 판정받았다.

 

또한 심의에서는 위험분담계약 약제의 사용범위 확대에 있어 제줄라캡슐100밀리그램이 급여범위 확대에 적정성 있음으로 판정됐다.

김형진 기자 wukbar@naver.com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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