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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약사회 연수교육...선후배간 '냉냉함'

기사승인 2024.06.17  09: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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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부터 최광훈 대약회장, 박영달 경기지부장, 각자 회원소통 분주

지난 16일 개최된 충청남도약사회 연수교육에서는 최광훈 대한약사회 회장과 박영달 경기도약사회 회장의 모습이 오전부터 포착됐다. 그들은 회원들이 자주 찾는 팜엑스포를 방문하는 등 회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이어가고 원로 및 젊은 약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올 연말 진행되는 대한약사회 선거에 대비하는 모양새를 보였다. 

   
 

특히 개막식 전 올해 대한약사회 회장 선거가 유역한 최광훈 현 대한약사회 회장, 박영달 현 경기도약사회 회장이 모습을 비추며 중대 선후배간의 치열한 선거전과 올해 선거는 중앙약대 2파전 양산으로 치뤄질 전망이다.

 

이날 최광훈 회장은 대한약사회 회장으로 동문들과 지난 대약선거에서 자신을 지지했던 회원들 또는 현 충남도약 회원들을 중심으로, 박영달 회장은 약대 동문은 물론 젊은 약사들을 중심으로 인사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편 박정래 충남도약 회장은 사뭇 선후배간 선거운동에 중립을 지키는 모습과 함께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모습도 비췄다.

 

개막식장에는 내외귀빈들이 참석했다. 행사 직전 참석한 권영희 서울시약사회 회장, 몇몇 지부장들의 모습도 비춰졌다. 또한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천안 병), 김연숙 심평원 대전충청 본부장,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이대원 충남약업협의회 회장, 감남주 회장도 함께 했다. 하지만 최광훈 대한약사회 회장과 박영달 경기도약사회 회장은 옆 자리에 앉으면서도 짧은 인사를 하며 그동안 돈독한 선후배간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게 느껴졌다는 주의에 반응이다.  

 

개막식 전부터도 최광훈, 박영달 회장이 각자 팜엑스포를 방문하는 모습이 보였다.  개막식 전부터 이들은 각자 회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올 연말 진행되는 대한약사회 선거에 대비하는 모양새를 보였다.  서로 동선이 겹치지 않는 모습까지도 비춰졌다.

 

이날 최광훈 회장은 대한약사회 회장으로 동문들과 지난 대약선거에서 자신을 지지했던 회원들 또는 현 충남도약 회원들을 중심으로, 박영달 회장은 약대 동문은 물론 젊은 약사들을 중심으로 인사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본격적인 연수교육에서도 최광훈 회장과 박영달 지부장의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박영달 경기도약사회 회장은 끝까지 자리를 하며 박정래 충남도약 회장 등 집행부와의 만남을 이어가고 연수교육 틈틈히 젊은 약사들과의 만남도 가졌다.

 

 

 

김형진 기자 wukbar@naver.com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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