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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 강자인 약사사회의 탄압은 정의가 아니다

기사승인 2024.06.19  09: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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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법'에 기초한 약국개설자로 살아가고 있다

대구광역시한약사회(회장 박찬경) 성명서

 

합법적인 약국운영 공격받고 있다

 

대구광역시 한약사회은 최근 서울k구 한약사개설약국 이슈로 약사회에서 개인을 영업방해하며,

공격하는 행태에 대해 규탄하며 성명서를 발표한다.

 

상대적 강자인 약사사회의 탄압은 정의가 아니다

 

한약사는 약국개설자로서, 합법적으로 약국을 운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개 개인을 회차원에서 탄압하는 일을 그만 멈추길 바란다.

 

약사회 임원도 한약사 고용한적 있어

 

한약사의 약사 교차고용은 합법이며,

약사회 임원도 한약사를 고용한 적이 있으며,

현재도 여러 약사회원들은 한약사를 교차고용하고 영업중이다.

교차고용 방해를 그만 멈추길 바란다.

 

합법에 기초한 약국개설자로 살아가고 있다

 

한약사는 법에 있는대로만 약국을 운영하기에,

불만이 있으면 일개 개인을 괴롭히며 영업방해를 하지 말고,

법대로 행동하길 바란다.

약사회가 더 이상 법 위에 군림하려 들지 말고, 법대로 행동하기를

대구광역시한약사회는 강력히 촉구한다.

 

2024.06.14

대구한약사회 일동

   
▲임채윤 대한한약사회 회장((사진)
 

이상우 기자 law0709@hanmail.net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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