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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T3000, 20년만에 해결 초읽기

기사승인 2020.10.21  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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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약, PM+20 12월 초 출시....편의성, 경제성 등 갖춰 개국 어려움 해소 전망돼

   
▲ 대한약사회 박희성 정보통신이사.

대한약사회가 PM3000의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PM+20를 개발했다. 약사회는 지난해부터 PM+20으로 변환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해 12월 초순 경 배포계획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21일 대약은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개발 완료와 함께 PM+의 주된 사용 편의성과 함께 개국가의 경영문제 해결점을 설명했다.

 

이날 박희성 대약 정보통신이사는 "원클릭만으로 약사의 복약지도 및 청구시스템에서 문제가 됐던 것들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었다"며 "임상정보를 비롯 복약지도 환자관리까지 자동 중심의 기능을 탁제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대약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약학정보원에 위탁해 기존 PIT3000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작업을 진행했다.

 

그동안 문제점으로 제시됐던 기존 PIT3000에 대해 회원들의 무겁고 느리다는 불만사항에 대해 김대업 대약회자을 비롯 집행부는 대안마련에 고심한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 20년동안 해묵은 문제가 표면화됐지만 회원 무상지원을 진행해 대약차원에서 이를 개발하기 쉽지 않았다는 점은 반증된다.

 

박 정보통신이사는 "20년 동안 기능개선때마다 껴껴이 껴입었던 외투를 벗는 것 같다"며 "이제 가볍고 빠르게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비유했다.

 

이어 박 이사는 그동안 6개월에 걸쳐 진행된 것도 여러 회원들의 의중과 부분적 기능개선에 있어 소요된 셈이라며 앞으로 베타테스트를 거쳐 AS업체를 대상으로 다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회원들에게 프로그램은 무료로 배포됐지만 포스관리역할을 하고 있는 기기 가격이 회사별로 160만원에서 200만원이 넘는 상황에서 고장시 비용이 든 점에 반해 이번 PM+는 리더기만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형진 wukbar@naver.com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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