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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약사벽돌,약국개설자 한약사의'생각'

기사승인 2024.02.29  12: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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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힌것은 뜷어야 약사도 한약사도 모두 이롭다

2000년 이후 의사사회가 총파업을 한 것은 최근 의료재난 포함 3차례 있었다. 2000년 의약분업2014년 원격진료도입 2020년 의대정원증대였다. 모두 의사사회는 정부와의 대결에서 이겼다. 이익단체가 총파업을 하는 첫번째 이유는 면허증 인원증대에 따른 '면허증 압박'인 경우가 많다. 약사의 사실상 경쟁자인 약국개설자 한약사의 '약사일원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본질은 약사의 경쟁자인 한약사를 스탑하자는 요지다.

그러나 일부약사단체는 여전히 약국개설자 한약사에 대해 감정적 불만을 호소할뿐... 근본적 매스에 대해 메시지를 들을 수 없다.내년 2025년에도 약국개설자 한약사120명은 입학할 것이다. 방법을 찾게 된다. 약국개설자 한약사의 삶을 약사사회가 소통해야 모두가 이기는 축적이 된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그래서 경상남도 한약사회 강충식 회장께 원고를 부탁했다.

독자여러분의 일독을 권유드린다. 약국신문은 아무도 엄두내지 않는 약사난제, 약사일원화.성분명조제에 더욱 노력할 것임을 말씀드린다. 그것이야 말로 '강하고 능력있는 약사상'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귀한 원고 주신 경남한약사회 강충식 회장님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약국신문 주간 이상우>

   
▲강충식 경남한약사회 회장(사진)

강충식 경남한약사회 회장

2018-2019 대한한약사회 이사

2021 대한 한약사회 대의원 의장,경상남도 한약사회 회장

2022 대한 한약사회 제제분과 위원장,사회 봉사 위원장

 

약국개설자 한약사의 10년차 이야기

한의약의 약물학에 대한 고찰

이제 임상에 나온지 어느덧 10년이다. 그동안 많은 환자들을 맞으며 앞으로의 한약,약물학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얘기하고자 한다.

물론 없었던 주제가 아닌 기존의 주제가 모두의 대방향성으로 나아가길 바라는 점에서 서술하고자 한다.

 

한약학과에서 배운 약물학과 약물동태학

기,혈,음양의 조화! 한의약학의 기본적 약물 처방에 따르기도 하지만 환자들의 컨디션도 여기에 맞춰 조제하는게 한약이었다.

하지만 많은 환자들은 이부분을 조금 더 달라진 언어와 달라진 시대에 따라 알기쉬운 설명을 원한다.이러한 설명이 대학에서 배워온 약물학이나 약물동태학에서 사용되어야 한다.

 

백작약의 차가운 성질로 설사를 하게 된다

소건중탕-보통 아이들의 허로에서 사용되는 기본적 처방으로 백작약,당귀,천궁,계지,생강,대조로 이뤄진 처방이다.가끔 백작약의 차가운 성질로 인해 설사를 한다.

환자들에게서 설사,복통을 호소를 듣게 되면 과연 차가운 성질로 인해 복통,설사가 이뤄진다고 하면 이해를 할까? 포제로 인해 이러한 약성이 줄어들까?아니라고 본다.

 

한의약과 약학은 서로 연결된다

 

백작약의 페오니플로린에 의한 평활근 이완으로 인한 설사가 발생된 상황이니 약물의 섭취량을 줄여서 복용을 권하는게 오히려 알아듣기 쉬울 것이다.

한의약의 개념을 없애자는게 아니다.시대에 맞춰 조금더 발달된 언어의 사용과 과학적 취지로 확인된 내용을 알아가자는 것이다.

 

약국개설자 한약사가 되려면 약물학과 약물 동태학 시험 거쳐야

약물학,약물 동태학은 학부시절,한약사 국시 과목으로 공부하는 내용들이다.

한약의 처방들이 이러한 약물학에 근거해 얘기를 하며 알아가는게 우리가 민족 의학인 한의약을 알려가는게 아닐까 한다.

 

온누리약국 창업자 박영순 약사의 관점에 많은 배움 얻어

개인적으로 온누리 약국의 박영순 약사를 좋아한다.

그의 한약을 바라보는 관점이야말로 현시대적 요구가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이상우 기자 law0709@hanmail.net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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